전체 제도
현재 20개 제도의 조건·신청 방법을 제공하고 있어요. 계속 추가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 준비생부터 직장인·자영업자까지 5년간 300만원(추가 지원 시 최대 500만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카드예요. 국가기간·전략산업 훈련은 전액 지원이고, 요건이 맞으면 훈련장려금 월 최대 11만 6천원도 받아요. 상시 신청이에요.
- 지원
- 훈련비 5년간 300만원 + 추가 지원 200만원 (최대 500만원, 자부담 0~55%) + 훈련장려금 월 최대 11만 6천원
국민취업지원제도
고용보험 실업급여를 받기 어려운 구직자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부양가족이 있으면 월 최대 100만원)과 취업지원서비스를 주는 고용노동부 제도예요. 상시 신청이고, 청년은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20%까지 완화돼요.
- 지원
-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 6개월 + 부양가족 1인당 10만원(최대 40만원) + 취업성공수당 최대 150만원
근로장려금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연 최대 165만~330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환급형 지원이에요. 2026년 정기신청은 끝났지만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산정액의 95%)이 가능하고,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의 상반기분 반기신청(9월 1~15일)은 마감됐고, 다음은 2027년 3월 하반기분 신청이에요.
- 지원
- 가구 유형별 연 최대 단독 165만원·홑벌이 285만원·맞벌이 330만원 (재산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50% 지급)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으로 일하는 신규가입 근로자와 그 사업주에게 국민연금·고용보험 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 지원해요. 사장님과 직원이 각자 내는 보험료가 모두 줄어들고, 신청은 상시로 받아요.
- 지원
- 근로자·사업주가 각각 부담하는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 (월 보수 200만원 직원 기준 합산 월 18만 4,800원, 최대 36개월)
실업급여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일을 잃으면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120~270일간 받는 제도예요. 2026년에는 하루 상한액이 6년 만에 68,100원으로 올랐어요. 자발적 퇴사여도 임금체불·직장 내 괴롭힘 같은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받을 수 있어요.
- 지원
-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 × 120~270일 (2026년 1일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실업크레딧
구직급여(실업급여)를 받는 동안 국민연금 보험료의 75%를 국가가 대신 내주고, 그 기간을 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예요. 본인은 25%만 부담하면 되고, 생애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돼요. 고용센터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할 때 체크 한 번이면 같이 신청할 수 있어요.
- 지원
- 인정소득(실직 전 3개월 평균소득의 절반, 최대 70만원) 기준 연금보험료의 75% (2026년 최대 월 49,875원, 생애 최대 12개월)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부부 합산 소득 7,000만원 미만 가구에 자녀 1인당 50만~100만원을 주는 환급형 지원이에요. 근로장려금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고, 2026년 정기신청을 놓쳤다면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산정액의 95%)이 열려 있어요.
- 지원
- 자녀 1인당 50만~100만원 (재산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50% 지급, 자녀세액공제 수령분은 차감)
저소득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중 기준소득월액 80만원 미만인 사람에게 보험료의 절반을 최대 12개월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예요. 2026년부터 "납부재개자"라는 조건이 없어져 소득이 적은 지역가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게 넓어졌고, 월 최대 37,950원을 지원받아요. 고지서에서 지원액이 빠진 금액만 내면 되고 그 기간은 가입기간으로 전부 인정돼요.
- 지원
- 본인 부담 연금보험료의 50% (2026년 월 최대 37,950원), 생애 최대 12개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하고 낸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돌려주는 국토교통부 사업이에요. 청년과 신혼부부는 낸 보증료 전액, 그 외는 90%를 지원받아요. 보증금 3억원 이하·소득 기준 이하 무주택 임차인이 대상이고, 정부24에서 상시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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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부한 보증료 전액 (청년·신혼부부) 또는 90% (그 외), 최대 40만원 (2025년 3월 30일 이전 가입 보증은 최대 30만원)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중소기업 재직자가 매달 10만~50만원을 3년 또는 5년 적금하면, 회사가 납입액의 20%를 얹고 협약은행이 우대금리를 붙여 주는 상품이에요. 월 50만원을 5년 넣으면 본인 납입 3,000만원이 약 3,990만원(세전)이 되고, 만기에 받는 기업지원금은 소득세를 50%(청년 90%) 감면받아요. 회사가 가입 기업으로 참여해야 시작되고, 3년 안에 그만두면 기업지원금은 회사로 돌아가요.
- 지원
- 본인 월 10만~50만원 납입 + 기업지원금 납입액의 20%(월 2만~10만원) + 은행 우대금리(2026년 7월 기준 최대 연 4.6%) + 만기 기업지원금 소득세 50%(청년 90%) 감면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
만 34세 이하 청년이 큐넷에서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접수하면 응시료의 50%가 연 3회까지 지원되는 제도예요. 2026년부터는 신청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원서접수 때 자동으로 적용돼요. 소득이나 취업 여부는 아예 보지 않아요.
- 지원
-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의 50% (1인당 연간 3회)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부모가 주거급여를 받는 가구의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자녀가 부모와 다른 시·군에서 따로 살면, 본인 몫 임차급여를 자기 통장으로 따로 받는 제도예요. 2026년 서울 1인 기준임대료 36만 9천원 한도 안에서 실제 월세만큼 받고,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기준을 넘으면 일부를 자기부담해요. 부모 주소지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상시 신청해요.
- 지원
- 청년 거주지 급지의 1인 기준임대료(2026년 서울 36만 9천원·경기인천 30만원·광역시 24만 7천원·그 외 21만 2천원) 한도 내 실제임차료, 소득인정액에 따라 자기부담분 차감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19~34세 무주택 청년이 연 소득 5,000만원 이하면 가입하는 청약통장이에요. 2년 이상 유지하면 최고 연 4.5% 금리에 이자 비과세·소득공제까지 붙고, 청약 당첨 시 저금리 주택드림 대출로 이어져요. 2028년 12월 31일까지만 가입할 수 있어요.
- 지원
- 최고 연 4.5% (2년 이상 유지 시) + 이자소득 500만원 비과세 + 연 납입 300만원의 40% 소득공제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원을 얹어 3년 뒤 1,440만원을 만들어주는 보건복지부 사업이에요. 2026년부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집중 지원으로 개편됐고, 올해 모집은 5월에 마감돼 다음 공고를 기다려야 해요.
- 지원
- 본인 월 10만~50만원 저축 + 정부지원금 매월 30만원 정액 (3년 만기 시 1,440만원 + 이자)
청년도약계좌
2025년 말 신규 가입이 종료된 청년 자산형성 상품이에요. 기존 가입자는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그대로 받으면서 만기까지 유지하거나, 2026년 새로 나온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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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납입 최대 70만원 + 소득 구간별 정부기여금(월 최대 3만 3천원) + 이자소득 비과세
청년도전지원사업
구직을 쉬고 있는 만 18~34세 청년이 5~25주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참여수당 최대 250만원과 인센티브를 더해 최대 350만원을 받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 취업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것" 자체를 지원하는 제도라, 이력서를 낼 준비가 안 됐어도 괜찮아요. 지자체 운영기관별로 연중 모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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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수당 단기 50만·중기 150만·장기 250만원 + 이수·구직활동·취업 인센티브 (장기 기준 최대 350만원)
청년미래적금
만 19~34세 청년이 월 최대 50만원을 3년 납입하면 원금의 6~12%를 정부기여금으로 받고 이자소득 비과세까지 적용되는 적금이에요. 1차 가입은 마감됐고, 2차 가입 신청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아요(계좌 개설 11월 16~27일). 이번 2차에서는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도 다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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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최대 50만원 납입 + 정부기여금 일반형 6%·우대형 12% (3년 최대 108만~216만원) + 이자소득 비과세
청년월세지원
부모와 떨어져 월세로 사는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을 24개월간, 총 480만원까지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사업이에요. 2026년 신청은 5월 29일에 마감됐고 선정자 발표는 9월 14일에 있었어요. 선정자는 5월분부터 소급해 받고, 놓쳤다면 다음 공고에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 지원
- 월 최대 20만원 × 24개월 (총 480만원, 실제 내는 월세 한도 내, 생애 1회)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주고,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참여기업에 취업한 청년 본인에게도 근속 인센티브를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직접 지급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 청년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이 생긴 게 올해 개편의 핵심이에요.
- 지원
- 기업 1년 최대 720만원, 비수도권 취업 청년 근속 인센티브 2년 최대 480만~720만원 (일반 480·우대지원지역 600·특별지원지역 720)
K-패스(모두의카드) 청년 교통비 환급
K-패스 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타면 만 19~34세 청년은 교통비의 30%를 다음 달 돌려받아요. 2026년부터 "모두의카드"로 확대되어 기준금액을 넘게 쓴 달에는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고, 9월 30일까지는 시차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이 60%로 올라가 있어요. 카드만 만들면 안 되고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해야 환급이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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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비의 30% (시차출퇴근 시간대 60%, 2026-09-30까지 한시) 또는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세 방식 중 환급금이 가장 큰 것을 자동 적용해 다음 달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