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만 19~34세 청년이 월 최대 50만원을 3년 납입하면 원금의 6~12%를 정부기여금으로 받고 이자소득 비과세까지 적용되는 적금이에요. 1차 가입은 마감됐고, 2차 가입 신청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아요(계좌 개설 11월 16~27일). 이번 2차에서는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도 다시 열려요.
한눈 요약
- 지원 대상
- 만 19~34세 청년 (병역 기간 최대 6년 제외, 개인·가구소득 요건 충족)
- 지원 금액
- 월 최대 50만원 납입 + 정부기여금 일반형 6%·우대형 12% (3년 최대 108만~216만원) + 이자소득 비과세
- 신청 기간
- 2차 가입 신청 2026-10-07~10-16 (7일 홀수·8일 짝수 출생연도, 12~16일 전체), 심사 후 계좌 개설 2026-11-16~11-27
- 신청처
- 서민금융진흥원(자격 심사·기여금 지급), 취급은행 12곳(계좌 관리)
나도 될까? 30초 자가진단
질문 4개에 답하면 청년미래적금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병역을 이행했다면 복무 기간(최대 6년)을 뺀 나이로 입력하세요.
프리랜서·사업소득자는 종합소득금액 4,800만원/6,300만원을 각각 같은 구간으로 보세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6,000만원 이하"를 선택하세요.
2025년 기준 200%는 1인 가구 월 478만원, 4인 가구 월 1,220만원 수준이에요. 맞벌이 2인 가구는 250%까지 인정돼요.
모든 질문에 답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판정 기준·출처 보기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5,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6-06-15) 및 신한은행 청년미래적금 상품설명서(2026-06-22 기준)를 근거로 합니다. 나이는 만 19~34세(병역 기간 최대 6년 제외), 개인소득은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소상공인 연매출 3억원) 이하, 가구소득은 직전년도 기준 중위소득 200%(맞벌이 2인 가구 250%) 이하이며, 정부기여금은 총급여 6,000만원(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부터 지급됩니다.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실제 가입 가능 여부는 서민금융진흥원 심사로 확정됩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21
간이 판정이며, 실제 자격은 공식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2026년 청년 저축의 중심에 있는 상품이에요. 청년미래적금은 2026년 6월에 나온 청년 자산형성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을 3년 납입하면 원금의 6%(우대형 12%)를 정부가 기여금으로 얹어 주고 이자소득에 세금을 매기지 않아요. 1차 가입은 끝났고 2차 가입 신청이 2026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열려요. 신청 전에 자가진단으로 소득 기준부터 확인해 두세요.
지금 가입할 수 있나요
2026년 9월 기준,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에 열려요. 가입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 상품이라 그 기간에만 신청할 수 있어요.
- 1차 가입은 마감됐어요.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았고, 심사를 거쳐 7월 27일~8월 7일에 계좌를 개설했어요. 최종 138.5만 명이 가입했고, 일반형 98.3만 명·우대형 38.9만 명이에요.
- 2차 가입 신청은 2026년 10월 7일(수)~16일(금)이에요.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으로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8일은 짝수만 신청하고, 12일부터 16일까지는 누구나 신청해요. 가입심사는 10월 19일
11월 13일이고, 통과자는 11월 16일27일에 계좌를 열어요. 이번 가입 대상은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예요(병역 기간 최대 6년 제외). - 갈아타기가 다시 열려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이번 2차에서 기여금을 지키면서 미래적금으로 옮길 수 있어요. 아래 갈아타기 절에서 순서를 확인하세요.
- 취급기관은 14곳이에요. 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수협은행과 카카오뱅크, 우정사업본부에서 가입해요.
- 아무 때나 열리는 적금이 아니에요. 신청 후 서민금융진흥원 소득 심사를 통과한 사람만, 지정된 기간 안에 계좌를 열 수 있어요.
상세 조건
네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하나라도 어긋나면 심사에서 탈락해요.
나이: 만 19~34세
가입일 기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여야 해요. 병역을 이행했다면 복무 기간(최대 6년)을 나이에서 빼고 계산해요. 예를 들어 만 36세라도 군 복무 2년이 있으면 만 34세로 인정돼요. 이번 2차 가입에서는 계좌 개설 기간(2026년 11월 16~27일) 기준으로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가 대상이에요.
개인소득: 총급여 7,500만원 이하
직전 과세기간(2025년) 소득 기준으로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해요.
| 소득 유형 | 가입 가능 기준 | 정부기여금 지급 기준 |
|---|---|---|
| 근로소득자 (총급여) | 7,500만원 이하 | 6,000만원 이하 |
| 사업·프리랜서 (종합소득금액) | 6,300만원 이하 | 4,800만원 이하 |
| 소상공인 (연매출) | 3억원 이하 | 3억원 이하 |
여기서 자주 헷갈리는 게 있어요. 가입 가능 기준과 기여금 지급 기준이 달라요. 총급여 6,000만원 초과~7,500만원 이하 구간은 가입은 되지만 기여금 없이 비과세 혜택만 받아요.
소득이 아예 없으면 가입할 수 없어요. 다만 육아휴직급여·육아휴직수당이나 군 복무 중 병(兵) 급여만 있는 경우는 예외로 소득이 있는 것으로 인정돼요.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본인만이 아니라 가구 전체의 소득을 봐요. 가구원은 주민등록등본 기준으로 본인,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미성년만)까지예요. 직전 과세기간 가구소득이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의 200% 이하여야 하고, 본인·배우자 모두 소득이 확인되는 맞벌이 2인 가구는 250%까지 인정돼요. 직전 과세기간 소득을 보기 때문에 2026년 표가 아닌 2025년 표를 쓴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기준 중위소득 개념은 기준 중위소득 가이드에 정리해 뒀어요.
| 가구원 수 | 2025년 기준 중위소득 (월) | 200% 기준 (월) |
|---|---|---|
| 1인 | 239만 2,013원 | 478만 4,026원 |
| 2인 | 393만 2,658원 | 786만 5,316원 |
| 3인 | 502만 5,353원 | 1,005만 706원 |
| 4인 | 609만 7,773원 | 1,219만 5,546원 |
맞벌이 2인 가구에 적용되는 250% 기준은 월 983만 1,645원이에요. 실제 심사는 서민금융진흥원이 가구원의 연소득 합산으로 확인해요.
그 밖의 제한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안 돼요. 가입일이 속한 과세기간의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라도 이자·배당소득 합계가 종합과세 기준을 넘었다면 가입할 수 없어요.
- 청년희망적금·청년도약계좌 보유자는 안 돼요. 두 상품을 갖고 있는 동안에는 중복 가입이 제한돼요. 1인 1계좌 상품이라 모든 은행을 통틀어 하나만 만들 수 있어요. 내일저축계좌·저축공제 등 다른 제도와의 조합은 정부지원금 중복수령 정리에 정리해 뒀어요.
정부기여금, 얼마나 받나요
가입자는 심사 결과에 따라 일반형(기여금 6%)과 우대형(기여금 12%)으로 자동 분류돼요. 유형별 기준은 금융위원회 발표와 상품설명서 기준으로 이렇게 나뉘어요. 한 가지 예고된 변화가 있어요. 2027년 청년미래적금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대형 기여금이 12%에서 15%(지방 중소기업 근무 시 25%)로 올라가고, 기존 가입자에게도 소급 지급될 예정이라고 금융위원회가 밝혔어요. 아직 확정은 아니라서 이 글의 계산은 현행 12% 기준이에요.
| 유형 | 대상 | 개인소득 (총급여/종합소득) | 가구소득 (맞벌이 2인) | 기여금 |
|---|---|---|---|---|
| 일반형 | 일반 소득자 | 6,000만원/4,800만원 이하 | 200% (250%) 이하 | 납입금의 6% |
| 일반형 | 소상공인 | 연매출 3억원 이하 | 200% (250%) 이하 | 납입금의 6% |
| 우대형 | 중소기업 재직자 | 3,600만원/2,600만원 이하 | 150% (200%) 이하 | 납입금의 12% |
| 우대형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 6,000만원/4,800만원 이하 | 200% (250%) 이하 | 납입금의 12% |
| 우대형 | 소상공인 | 연매출 1억원 이하 | 150% (200%) 이하 | 납입금의 12% |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는 직전 연도에 생애 최초로 취업해 신청 시점에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사람을 말해요.
만기까지 채우면 이렇게 쌓여요
월 50만원씩 36개월을 채우면 원금이 1,800만원이에요. 여기에 일반형은 108만원, 우대형은 216만원의 기여금이 붙고, 기여금에도 은행 기본금리로 이자가 붙어요.
은행 이자는 기관마다 달라요. 예를 들어 신한은행은 출시 시점 기준 기본금리 연 5.0%,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8.0%였어요. 이자소득세(15.4%)가 붙지 않는 비과세 상품이라 같은 금리의 일반 적금보다 실수령이 커요. 은행별 금리는 가입 시점에 은행연합회 공시나 각 은행 앱에서 비교하세요.
청년내일저축계좌와 비교하면
같은 "청년 저축 지원"이지만 설계가 정반대예요. 미래적금은 내가 넣은 돈에 비례해 기여금이 붙고,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내가 얼마를 넣든 정부가 매달 30만원을 정액으로 얹어요. 그래서 소득 기준이 맞는 사람에게는 내일저축계좌가 훨씬 세고, 그 기준을 넘는 대부분의 청년에게는 미래적금이 주력이에요.
| 구분 | 청년미래적금 | 청년내일저축계좌 |
|---|---|---|
| 나이 | 만 19~34세 (병역 기간 최대 6년 제외) | 만 15~39세 |
| 소득 기준 | 개인 총급여 7,500만원 이하 (기여금은 6,000만원 이하)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 |
| 본인 납입 | 월 최대 50만원 | 월 10만~50만원 |
| 정부 지원 | 납입액의 6% (우대형 12%) + 이자소득 비과세 | 매월 30만원 정액 (납입액과 무관) |
| 3년 뒤 (최대 납입 기준) | 원금 1,800만원 + 기여금 108만~216만원 + 이자 | 월 10만원 저축 기준 본인 360만원 + 지원 1,080만원 = 1,440만원 + 이자 |
| 가입 시기 | 2차 가입 신청 2026년 10월 7~16일 | 매년 1회 모집 (2026년은 5월 마감) |
| 다른 저축 제도와 | 청년도약계좌와 택1 |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능 |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그 안에 든다면 내일저축계좌가 1순위이고, 넘는다면 10월 미래적금 2차가 답이에요. 소득인정액 계산은 기준 중위소득 가이드에 정리해 뒀고, 주택드림 청약통장·도약계좌까지 넣은 네 제도 비교와 월 50만원 3년 시뮬레이션은 청년 자산형성 지원제도 비교 가이드에 있어요.
신청 방법
2차 가입 공고가 나오면 이 순서로 진행돼요. 1차 가입 절차 기준이에요.
- 가입 기간 공고를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신청 기간을 공지해요. 2차 신청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이고, 계좌 개설은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예요.
- 취급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하세요.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iM·부산·경남·광주·전북·수협·카카오뱅크·우체국 등에서 신청을 받았어요. 일반형·우대형을 구분할 필요 없이 신청하면 심사에서 자동 분류돼요.
- 서민금융진흥원 심사를 기다리세요. 별도 서류 없이 전산으로 개인·가구소득을 확인해요. 1차 때는 심사에 약 3주가 걸렸어요.
- 지정된 기간 안에 계좌를 개설하세요. 심사를 통과해도 계좌 개설 기간을 놓치면 가입할 수 없어요. 1차 때는 개설 기간이 2주(7월 27일~8월 7일)였어요.
- 자동이체를 걸어 두세요. 월 1천원부터 50만원까지 자유적립이지만, 기여금은 납입한 금액에 비례해 쌓이니 여력 안에서 꾸준히 넣는 게 유리해요.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수 있나요
이번 2차 가입에서 다시 할 수 있어요. 기여금을 지키면서 옮기는 **연계가입(갈아타기)**은 1차 가입 기간(2026년 6월 22일~8월 7일)에 운영된 뒤 닫혔는데, 금융위원회가 2차 모집에서 갈아타기 기회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1차 때 기간을 놓친 청년들의 요청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예요.
- 순서를 지켜야 해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10월 7
16일), 심사 통과 안내, 미래적금 계좌 개설(11월 1627일), 그다음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의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순서예요. 세부 절차는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돼요. - 특별중도해지라 손실이 없어요. 그동안 쌓인 도약계좌 정부기여금이 해지 환급금에 포함되고, 이자소득 비과세도 유지돼요.
- 먼저 일반 해지하면 손해예요. 미래적금 승인 전에 도약계좌를 일반 중도해지하면 기여금과 비과세를 잃을 수 있어요.
- 두 계좌는 중복 가입이 안 돼요. 도약계좌 만기 뒤에 미래적금에 새로 가입하는 것도 안 되니, 옮길 생각이라면 이번 갈아타기가 통로예요.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할지 고민 중이라면 청년도약계좌 기존 가입자 안내에서 유지와 갈아타기의 손익을 비교해 보세요.
중도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 일반 중도해지는 기여금을 못 받고 비과세도 사라져요. 중도해지 이자율이 적용되고 이자소득에 세금이 붙어요.
- 특별중도해지는 혜택이 유지돼요. 사망·해외이주, 천재지변, 퇴직, 폐업, 3개월 이상 입원치료·요양, 금융회사 영업정지 등 법정 사유에 해당하면 기본금리와 비과세, 기여금이 적용돼요. 다만 우대형(중소기업 재직자·신규 취업자)이 자발적 퇴직으로 해지하면 기여금은 일반형 비율로 줄어요.
- 재가입은 해지 2개월 후부터 가능해요. 다시 소득 심사를 받아야 하고, 이미 가입했던 기간만큼 기여금 지급 비율이 깎여요.
자주 틀리는 부분과 탈락 사유
- 1차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이유는 소득이 아니라 "동의"였어요. 1차 심사 미통과 79.6만 명 중 40.9만 명이 가구원 소득정보 확인 동의를 받지 않았거나 가구원 확인 서류를 내지 않아 떨어졌어요. 개인소득 미충족(21.1만 명)과 가구소득 초과(16.5만 명)보다 많아요. 등본에 여러 세대(조부모·부모·형제 등)가 함께 있으면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내야 하고, 이 절차를 못 했다면 2차에 다시 신청해 심사를 받을 수 있어요.
- 본인 소득만 보고 신청했다가 가구소득에서 탈락해요. 이게 가장 흔한 탈락 사유예요. 부모와 같은 등본에 있으면 부모 소득이 합산돼요. 본인 소득이 적어도 가구 합산이 중위소득 200%를 넘으면 탈락이에요. 독립해서 등본이 분리돼 있다면 본인(과 배우자) 소득만 봐요.
- 소득이 0원이면 가입 자체가 안 돼요. "소득이 적을수록 유리한 복지 상품"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이 상품은 국세청으로 확인되는 소득이 있어야 해요. 신고되지 않은 현금 아르바이트 소득은 인정되지 않아요.
- 가입 가능과 기여금 지급은 다른 문제예요. 총급여 6,000만원 초과~7,500만원 이하는 가입은 되지만 기여금이 0원이에요. 이 구간이라면 비과세 효과와 은행 금리만 놓고 일반 적금과 비교해 보고 결정하세요.
- 이자·배당이 많았던 해가 있으면 탈락해요.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자·배당소득 합계 기준 초과)이었다면 가입할 수 없어요. 가입 후에 대상자로 확인되면 납입이 중지돼요.
- 우대형 유형은 가입할 때 확정되고, 나중에 못 바꿔요. 가입 후 소득이 줄어도 우대형으로 올라가지 않아요. 반대로 우대형 중소기업 재직자·신규 취업자는 만기 한 달 전까지 통산 29개월 이상 중소기업에 근무해야 하고(이직은 2회까지 허용), 못 채우면 기여금이 일반형 6%로 계산돼요.
- 계좌 개설 기간을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예요. 심사 통과 후 지정된 개설 기간 안에 계좌를 열지 않으면 가입이 무산돼요. 심사 결과 안내가 오면 바로 일정을 확인하세요.
중복수령 관계
자주 묻는 질문
2차 가입은 언제 시작하나요?
2차 가입 신청은 2026년 10월 7일(수)부터 16일(금)까지예요. 10월 7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사람, 8일은 짝수인 사람만 신청할 수 있고, 12일부터 16일까지는 누구나 신청해요. 가입심사(10월 19일~11월 13일)를 거쳐 통과자는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취급기관에서 계좌를 열어요. 소득 기준은 1차와 같고, 심사는 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으로 해요.
소득이 없는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도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가입할 수 없어요. 직전 과세기간에 국세청으로 확인되는 소득이 있어야 해요. 아르바이트라도 근로소득으로 신고된 이력이 있으면 심사 대상이 될 수 있고, 육아휴직급여나 군 복무 중 급여만 있는 경우도 예외로 인정돼요.
총급여가 6,000만원을 넘으면 가입하지 못하나요?
아니요,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면 가입은 할 수 있어요. 다만 정부기여금은 총급여 6,000만원(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부터 지급되기 때문에, 그 사이 구간은 기여금 없이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만 적용돼요.
청년도약계좌를 갖고 있는데 갈아탈 수 있나요?
이번 2차 가입에서 갈아타기 기회가 다시 열려요. 금융위원회가 1차 때 기간을 놓친 청년들의 요청을 받아 2차 모집에서도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의 연계가입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순서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심사 통과, 계좌 개설(11월 16~27일), 그다음 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의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예요. 세부 절차는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돼요. 두 계좌는 중복 가입이 안 되고, 도약계좌 만기 후에도 미래적금에 새로 가입할 수 없어요.
3년 만기를 채우면 얼마나 받나요?
월 50만원씩 36개월을 채우면 원금 1,800만원에 정부기여금이 일반형 108만원, 우대형 216만원 붙어요. 여기에 은행 이자가 더해지고 이자소득세가 붙지 않아요. 은행 금리는 기관마다 다르니 가입 시점에 비교해 보세요.
출처 및 기준일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10월 7일부터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2026-09-16)
- 금융위원회 보도참고자료 「청년미래적금, 138.5만명 최종 가입」 (2026-08-11, 1차 결과·심사 미통과 사유)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청년미래적금 가입절차·심사일정 안내」 (2026-06-15)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청년미래적금 출시」 (2026-01-22)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청년미래적금 출시 준비 점검회의」 (2026-04-23)
- 신한은행 청년미래적금 상품설명서 (2026-06-22 기준)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5년도 기준 중위소득 6.42% 인상」 (2024-07-25)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미래적금 안내
최종 확인일: 2026-09-21
본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