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혜택허브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주고,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참여기업에 취업한 청년 본인에게도 근속 인센티브를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직접 지급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 청년 통장으로 들어오는 돈이 생긴 게 올해 개편의 핵심이에요.

작성·검증혜택지기최종 확인 2026-09-05

한눈 요약

지원 대상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 채용하는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 비수도권 참여기업에 취업한 청년 본인 (수도권형은 취업애로청년 채용 시 기업만 지원)
지원 금액
기업 1년 최대 720만원, 비수도권 취업 청년 근속 인센티브 2년 최대 480만~720만원 (일반 480·우대지원지역 600·특별지원지역 720)
신청 기간
2026-01-26부터 운영기관 접수 (기업이 채용 전 참여 신청하는 게 원칙)
신청처
고용노동부, 권역별 민간위탁 운영기관

나도 될까? 30초 자가진단

질문 4개에 답하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부터는 청년 본인이 받는 돈과 기업이 받는 돈이 달라요.

만 15~34세여야 해요.

유형이 지역으로 갈려요. 비수도권이면 청년 본인 인센티브가 있어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기준이에요.

모든 질문에 답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판정 기준·출처 보기

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 지침(2026-01 시행, 2026-04-10 개정)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공식 안내를 근거로 합니다. 2026년부터 수도권형·비수도권형으로 개편되어, 수도권형은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취업애로청년(4개월 이상 실업 등 10개 요건 중 하나)을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유지 시 1년 최대 720만원, 비수도권형은 청년 요건 없이 기업 1년 최대 720만원에 더해 청년 본인에게 근속 6·12·18·24개월마다 일반 120만·우대지원지역 150만·특별지원지역 180만원씩 2년 최대 480만~720만원을 지급합니다. 우대·특별지원지역 목록과 세부 요건은 지침 별표에 따르며, 실제 지원 여부는 운영기관 심사로 확정됩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05

간이 판정이며, 실제 자격은 공식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할게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원래 기업에게 주는 채용 장려금(1년 최대 720만원)이었는데, 2026년 개편으로 비수도권 참여기업에 취업한 청년 본인에게도 근속 인센티브를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직접 지급해요.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취업했거나 취업을 앞두고 있다면, 회사가 이 사업 참여기업인지 확인하는 것만으로 통장에 들어올 몇백만 원이 갈리는 거예요. 위의 자가진단에 입장과 지역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얼마나 받나요

2026년부터 수도권형과 비수도권형으로 나뉘어요. 정책브리핑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구분 수도권형 비수도권형
기업 지원금 1년 최대 720만원 1년 최대 720만원
청년 요건 취업애로청년이어야 함 없음 (일반 청년 가능)
청년 본인 인센티브 없음 2년 최대 480만~720만원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근속 6·12·18·24개월 시점마다 4회 분할 지급이에요.

회사 소재지 회당 2년 합계
일반 비수도권 120만원 480만원
우대지원지역 150만원 600만원
특별지원지역 (인구감소지역 등) 180만원 720만원

우대·특별지원지역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사업운영 지침의 별표로 정해져 있어요. 인구감소지역처럼 일자리 미스매치가 심한 곳일수록 금액이 커지는 구조예요. 2026년 4월 10일 지침 개정으로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지원이 확대됐어요.

상세 조건

기업 쪽 요건이 먼저예요. 청년이 아무리 조건이 맞아도 회사가 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요.

  • 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의 우선지원대상기업이어야 해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은 제조업 500인 이하 등 업종별 상시근로자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중심 개념이에요.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등은 5인 미만이어도 참여할 수 있어요.
  • 정규직 채용 + 6개월 이상 고용 유지가 기업 지원금의 기본 조건이에요.

청년 쪽 요건은 유형에 따라 달라요.

  • 공통: 만 15~34세예요.
  • 수도권형: 채용되는 청년이 취업애로청년이어야 해요. 채용일 기준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고졸 이하 학력,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미만 등 10가지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돼요.
  • 비수도권형: 취업애로 요건이 없어요. 비수도권 참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이면 근속 인센티브 대상이에요.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도전지원사업을 거쳐 취업하는 경우라면 취업애로청년 요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구직 단계부터 이 제도를 알고 있으면 비수도권 참여기업을 우선 지원하는 전략도 세울 수 있어요.

신청 방법

주체가 기업이라는 점이 다른 청년 제도와 달라요.

  1. (기업) 채용 전에 참여 신청. 기업이 고용24에서 사업장 소재지 관할 운영기관을 확인하고 참여 신청을 해요. 청년을 채용하기 전에 신청하는 게 원칙이에요. 권역별 운영기관 현황은 고용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기업)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유지. 지원금은 고용 유지 기간을 확인한 뒤 지급돼요.
  3. (청년) 회사의 참여 여부 확인. 비수도권 취업 청년의 인센티브는 회사가 참여기업이어야 시작돼요. 재직 중이라면 인사담당자에게, 입사 전이라면 면접 단계에서 참여 여부를 물어보세요. 인센티브 지급 절차는 고용24와 운영기관 안내를 따라요.

자주 틀리는 부분과 탈락 사유

  • 청년이 직접 신청하는 제도로 오해해요. 신청 주체는 기업이고, 채용 전 참여 신청이 원칙이에요. 입사하고 한참 지나서 알게 되면 받을 수 있었던 인센티브를 놓칠 수 있으니, 취업 준비 단계에서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한 제도예요.
  • 수도권 취업인데 본인 인센티브를 기대해요. 청년 본인에게 직접 주는 근속 인센티브는 비수도권형에만 있어요. 수도권형은 기업 지원금뿐이에요.
  • 계약직으로 입사해요. 정규직 채용이 조건이에요. 계약직·인턴은 대상이 아니니, 채용 형태를 꼭 확인하세요.
  • 중도 퇴사로 남은 회차를 날려요. 인센티브는 6·12·18·24개월 근속 시점마다 나눠 받아요. 17개월 차에 퇴사하면 18·24개월 차 몫은 사라져요. 이직 시점을 조절할 수 있다면 지급 회차를 넘긴 뒤가 유리해요.
  • 대기업·공공기관 취업에도 되는 줄 알아요.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중심) 전용이에요.

취업한 회사가 10명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고 월 보수 270만원 미만이라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으로 국민연금·고용보험료 80% 지원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보험료 지원과 채용 장려금은 지원 항목이 다른 별개 제도인데, 같은 근로자에 대한 중복 적용 가능 여부는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운영기관에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중복수령 관계

같이 확인하면 좋은 제도

조건이 겹치거나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자주 묻는 질문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하면 누구나 720만원을 받나요?

조건이 몇 개 있어요. 회사가 이 사업에 참여 신청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중심)이어야 하고, 정규직 채용에 만 15~34세여야 해요. 금액도 지역에 따라 달라서 일반 비수도권은 최대 480만원, 우대지원지역은 600만원, 인구감소지역 같은 특별지원지역은 720만원이에요. 6·12·18·24개월 근속 시점마다 나눠 받는 구조라 2년을 채워야 최대 금액이 완성돼요.

취업애로청년이 뭔가요? 저도 해당하나요?

수도권형에서 기업이 지원금을 받으려면 채용하는 청년이 취업애로청년이어야 해요. 채용일 기준 4개월 이상 실업 상태, 고졸 이하 학력,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 1년 미만 등 10가지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돼요. 사회초년생이나 공백기가 있는 청년이라면 해당할 가능성이 높아요. 비수도권형은 이 요건 자체가 없어서 일반 청년도 대상이에요.

이미 입사했는데 지금이라도 신청하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은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기 전에 운영기관에 참여 신청을 하는 거라, 입사 후에 알았다면 늦었을 수 있어요. 다만 판단은 지침과 운영기관 심사에 따르니, 회사 인사담당자에게 이 사업 참여 여부를 확인하고 관할 운영기관에 문의해 보는 게 정확해요. 앞으로 이직·입사를 앞두고 있다면 면접 단계에서 참여기업인지 물어보는 게 가장 확실해요.

근속 인센티브는 언제 들어오나요?

근속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이 되는 시점마다 한 번씩, 총 4회에 나눠 지급돼요. 일반 비수도권은 회당 120만원, 우대지원지역은 150만원, 특별지원지역은 180만원이에요. 중간에 퇴사하면 남은 회차는 받을 수 없으니, 이직을 고민 중이라면 다음 지급 시점을 계산에 넣어볼 만해요.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취업해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이 사업의 대상 기업은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기업(제조업 500인 이하 등 업종별 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중심)이면서 피보험자 5인 이상인 곳이에요. 대기업·공공기관 취업자는 해당하지 않아요.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 산업이나 청년창업기업 등은 5인 미만이어도 참여할 수 있는 예외가 있어요.

출처 및 기준일

최종 확인일: 2026-09-05

본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