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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허브

청년도전지원사업

구직을 쉬고 있는 만 18~34세 청년이 5~25주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참여수당 최대 250만원과 인센티브를 더해 최대 350만원을 받는 고용노동부 사업이에요. 취업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것" 자체를 지원하는 제도라, 이력서를 낼 준비가 안 됐어도 괜찮아요. 지자체 운영기관별로 연중 모집해요.

작성·검증혜택지기최종 확인 2026-09-04

한눈 요약

지원 대상
만 18~34세 구직단념청년 (최근 6개월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 없음 + 문답표 21점 이상), 자립준비청년·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북한이탈청년 등 (지역특화는 최대 39세)
지원 금액
참여수당 단기 50만·중기 150만·장기 250만원 + 이수·구직활동·취업 인센티브 (장기 기준 최대 350만원)
신청 기간
운영기관(지자체)별 연중 수시 모집 (기수제, 지역마다 일정 다름)
신청처
고용노동부, 참여 지자체 운영기관

나도 될까? 30초 자가진단

질문 3개에 답하면 청년도전지원사업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본 만 18~34세예요. 일부 지역은 지역특화로 39세까지 열려 있어요.

구직단념청년 판정의 핵심 요건이에요.

해당하면 6개월 이력·문답표와 무관하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모든 질문에 답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판정 기준·출처 보기

고용24 청년도전지원사업 안내와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 시행지침(2025년 공고 첨부), 2026년 참여 지자체 선정 결과를 근거로 합니다. 만 18~34세(지역특화 최대 39세) 구직단념청년(최근 6개월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 없음, 문답표 21점 이상, 고교 졸업(예정)자는 이력 요건 예외) 및 자립준비청년 등이 대상이며, 참여수당은 단기 50만원(이수 시 1회)·중기 150만원(50만원×3회)·장기 250만원(50만원×5회), 이수 인센티브 20만원(중·장기), 구직활동 인센티브 30만원(장기), 취업 인센티브 50만원(취업 후 6개월 내 3개월 근속)입니다. 프로그램 유형·일정·연령 상한은 운영기관별로 다르며, 실제 참여 여부는 운영기관 판정으로 확정됩니다.

최종 확인일: 2026-09-04

간이 판정이며, 실제 자격은 공식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할게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오래 쉰 것이 결격 사유가 아니라 참여 요건인 드문 제도예요. 최근 6개월 동안 취업·교육·직업훈련 없이 쉰 만 1834세 청년이 자신감 회복부터 시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5주25주)에 참여하면, 참여수당 최대 250만원에 인센티브를 더해 최대 350만원을 받아요. "일단 뭐라도 해야 하는데 이력서 낼 자신은 없다"는 상태라면, 바로 구직을 요구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보다 이 사업이 먼저예요. 위의 자가진단에 나이와 최근 상황을 넣어 보세요.

얼마나 받나요

프로그램 유형에 따라 기간과 수당이 달라요. 고용24 공식 안내 기준이고, 어떤 유형으로 들어갈지는 신청 후 운영기관 상담으로 정해요.

구분 기간 참여수당 추가 인센티브
단기 5주 (약 40시간) 50만원 (이수 시 1회) 없음
중기 15주 (약 120시간) 150만원 (50만원×3회) 이수 20만원
장기 25주 (약 200시간) 250만원 (50만원×5회) 이수 20만원 + 구직활동 30만원

여기에 유형과 무관하게, 이수 후 취업해서 6개월 안에 3개월 근속하면 취업 인센티브 50만원이 더 붙어요. 장기 프로그램 기준으로 전부 합치면 350만원이에요. 수당은 출석 등 성실 참여 요건을 채워야 지급되고, 회차별 지급 일정은 운영기관이 안내해요.

프로그램 내용은 취업 특강이 아니라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활동 중심이에요. 구직 기술보다 "다시 움직이는 리듬"을 만드는 게 목적이라, 참여 부담이 국비 사업 중 가장 낮은 편이에요.

상세 조건

기본 요건은 세 가지예요.

  • 만 18~34세예요. 지역특화 유형을 운영하는 지자체는 상한을 높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용산구는 구민이면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어야 해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이 요건이 예외로 적용돼요.
  • 신청 때 작성하는 구직단념청년 문답표에서 21점(30점 만점) 이상이어야 해요. 쉬게 된 기간·이유와 구직 의욕을 묻는 자가진단으로, 고용노동부 시행지침에 정해진 서식이에요.

문답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우대 대상도 있어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자체가 정한 지역특화 청년이 여기에 해당해요.

소득이나 재산 기준은 따로 없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처럼 가구 중위소득을 따지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 소득과 무관하게 본인 상황만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방법

  1. 거주 지역이 참여 지역인지 확인하세요.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의 운영기관이 진행해요. 고용24 청년도전지원사업 페이지에서 지역별 운영기관을 확인할 수 있어요.
  2. 고용24 온라인 또는 운영기관 방문으로 신청하세요. 신청서와 함께 구직단념청년 문답표를 작성해요. 별도 소득 증빙은 필요 없어요.
  3. 운영기관 상담으로 프로그램을 배정받아요. 상담을 거쳐 단기·중기·장기 중 맞는 유형에 들어가고, 기수제로 운영되니 지역 모집 일정에 따라 시작 시점이 정해져요.

모집은 지역별로 연중 수시예요. 부산청년플랫폼이나 인천청년포털처럼 지자체 청년 포털에 지역 운영기관과 기수 일정이 올라오니, 거주 지역 포털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정원이 차면 다음 기수를 기다려야 하니, 관심이 있다면 미리 신청해 두는 게 좋아요.

자주 틀리는 부분과 탈락 사유

  • "놀았던 게 흠이 될까 봐" 지레 포기해요. 반대예요. 이 사업은 쉰 기간이 요건이라, 오래 쉬었을수록 정확히 대상이에요. 6개월 이상 쉬었다면 그 자체로 신청 자격의 절반은 채운 거예요.
  • 최근 6개월 안의 근무 이력에서 걸려요. 잠깐이라도 취업 이력이 잡히면 구직단념청년 판정에서 탈락할 수 있어요. 짧은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볼지는 운영기관 판단이니, 애매하면 문의부터 하세요.
  • 거주 지역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에서만 운영해요. 내 지역 운영기관이 없다면 고용24에서 인근 지역 운영기관의 모집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순서를 헷갈려요. 두 제도는 단계가 달라요. 당장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면 국민취업지원제도(월 60만원, 소득 요건 있음), 아직 그 전 단계면 청년도전(소득 요건 없음)이에요. 청년도전을 이수하면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연계되는 경로가 공식적으로 열려 있으니, 순서대로 밟으면 두 제도를 모두 활용할 수 있어요.
  • 수당만 보고 장기를 고집해요. 유형 배정은 상담 결과에 따라요. 25주 200시간을 소화할 준비가 안 된 상태로 장기에 들어가면 중도 이탈로 수당도 못 받아요. 단기로 시작해 리듬을 만드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

다시 움직일 준비가 되면 다음 단계도 이 사이트에 정리돼 있어요. 구직 단계의 국민취업지원제도,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어서 보세요.

중복수령 관계

같이 확인하면 좋은 제도

조건이 겹치거나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자주 묻는 질문

그냥 쉬고 있는 청년인데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있나요?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정확히 그 상황을 위한 제도예요. 최근 6개월 동안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청년이 대상이고, 오래 쉰 것이 결격 사유가 아니라 오히려 참여 요건이에요. 자신감 회복부터 시작하는 밀도 낮은 프로그램(단기 5주 40시간)도 있어서, 당장 구직할 마음이 서지 않았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참여만 성실히 해도 수당이 나와요.

구직단념청년 문답표 21점이 뭔가요?

신청할 때 작성하는 자가진단 문답표(30점 만점)예요. 구직 활동을 쉬게 된 기간과 이유, 취업 의욕 등을 묻고 21점 이상이면 구직단념청년으로 판정돼요. 시험처럼 준비할 성격은 아니고 본인 상황을 솔직하게 답하면 돼요.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등은 문답표 없이도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중간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신청이 안 되나요?

최근 6개월 안에 취업 이력이 있으면 구직단념청년 요건에서 걸릴 수 있어요. 다만 짧은 단기 근무까지 어떻게 판정할지는 운영기관이 이력을 보고 판단하니, 애매하다면 포기하지 말고 지역 운영기관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6개월 이력 요건 자체가 예외로 적용돼요.

참여수당은 언제 어떻게 받나요?

프로그램 유형에 따라 달라요. 단기(5주)는 이수하면 50만원을 한 번에 받고, 중기(15주)는 50만원씩 3회에 걸쳐 150만원, 장기(25주)는 50만원씩 5회에 걸쳐 250만원을 받아요. 출석 등 성실 참여 요건을 채워야 지급되고, 세부 지급 일정은 운영기관 안내를 따라요. 여기에 중기·장기는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장기는 구직활동 인센티브 30만원이 더 붙어요.

프로그램을 마치면 그다음은 뭘 하나요?

이수하면 국민취업지원제도·일경험·직업훈련 같은 다음 단계 제도로 연계돼요. 소득·재산 요건이 맞으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으로 넘어가 월 60만원 구직촉진수당을 받으며 본격 구직을 시작하는 경로가 대표적이에요. 또 이수 후 취업해서 6개월 안에 3개월 근속하면 취업 인센티브 50만원도 받을 수 있어요.

출처 및 기준일

최종 확인일: 2026-09-04

본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