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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허브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 준비생부터 직장인·자영업자까지 5년간 300만원(추가 지원 시 최대 500만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카드예요. 국가기간·전략산업 훈련은 전액 지원이고, 요건이 맞으면 훈련장려금 월 최대 11만 6천원도 받아요. 상시 신청이에요.

작성·검증혜택지기최종 확인 2026-08-20

한눈 요약

지원 대상
직업훈련이 필요한 국민 (공무원·만 75세 이상·일부 고소득 재직자 등 제외)
지원 금액
훈련비 5년간 300만원 + 추가 지원 200만원 (최대 500만원, 자부담 0~55%) + 훈련장려금 월 최대 11만 6천원
신청 기간
상시 신청 (고용24 온라인·고용센터 방문, 발급 결정 7일 이내)
신청처
고용노동부 지방고용노동관서, 온라인은 고용24(HRD-Net 통합)

나도 될까? 30초 자가진단

질문 2개에 답하면 국민내일배움카드 대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발급 가능 여부가 상태에 따라 갈려요.

만 75세 이상은 발급 대상이 아니에요.

모든 질문에 답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판정 기준·출처 보기

고용노동부 고시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고시 제2026-39호, 2026-05-11 일부개정) 제4조(지원 제외)·제14조(계좌한도 300만원+추가 200만원)·제16조(유효기간 5년)·제49조(훈련장려금)와 고용24 발급안내(자부담 0~55%, 장려금 일 5,800원·월 최대 116,000원)를 근거로 합니다. 공무원·사학연금 재직자, 만 75세 이상, 대규모기업 만 45세 미만·월평균 임금 300만원 이상, 월 소득 500만원 이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연매출 4억원 이상 또는 사업 1년 미만 자영업자, 생계급여 수급자(조건부 제외) 등은 지원이 제외됩니다. 실제 발급 여부는 지방고용노동관서가 결정합니다.

최종 확인일: 2026-08-20

간이 판정이며, 실제 자격은 공식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할게요.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직업훈련이 필요한 국민에게 5년간 300만원(추가 지원 시 최대 500만원)의 훈련비를 실어주는 카드예요. 취업 준비생만이 아니라 직장인·자영업자도 대부분 발급받을 수 있고, 상시 신청이에요. 과정에 따라 훈련비의 0~55%는 본인 부담이지만, 국가기간·전략산업 훈련은 전액 지원이고 실업자가 140시간 이상 과정을 들으면 훈련장려금 월 최대 11만 6천원까지 붙어요. 위의 자가진단으로 내 상태에서 발급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상세 조건

원칙은 "직업훈련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이고, 예외(지원 제외)가 목록으로 정해져 있어요. 운영규정 제4조 기준이에요.

이런 경우는 발급이 안 돼요

구분 제외 기준 예외
공무원·교직원·군인 공무원연금·사학연금 적용 재직자, 군인 6개월 이내 전역 예정 군인 등
나이 만 75세 이상 없음
대기업 재직자 대규모기업 재직 + 만 45세 미만 +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 300만원 이상 기간제·단시간·파견·일용, 180일 내 이직 예정, 90일 이상 무급휴직, 육아휴직 중 등
특수형태근로·프리랜서 최근 3개월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근로자로서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으면 가능 (예술인·노무제공자 보험은 해당 안 됨)
자영업자 사업 기간 1년 미만 또는 최근 1년 매출 4억원 이상 고용보험 피보험자면 가능
생계급여 수급자 생계급여 수급 중 조건부수급자는 가능
중복 지원 다른 부처·지자체에서 훈련비를 지원받는 훈련 참여 중 해당 훈련 종료 후 가능

학생은 졸업이 가까우면 돼요

  • 대학생: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내면 발급 가능해요. 4년제는 3학년부터, 3년제는 2학년부터인 셈이에요.
  • 원격대학(방송대 등) 재학생: 학년과 무관하게 가능해요.
  • 고등학생: 3학년만 가능해요.

헷갈리기 쉬운 판정 시점

제외 여부는 카드 발급 신청일과 수강 신청일 기준으로 판단해요. 특히 대기업 임금 기준 등은 발급 후에도 2년 주기의 첫 수강 신청 때 다시 판정되니, 발급됐다고 영구 통과가 아니에요.

얼마나 지원되나요

  • 기본 한도 5년간 300만원. 카드 유효기간(5년) 안에서 훈련비를 결제할 때마다 차감돼요.
  • 추가 200만원, 총 500만원까지. 저소득층 등 추가 지원 대상이 한도를 다 쓰면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신청으로 200만원을 더 받아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참여자(중위소득 60% 이하)는 자동으로 추가 지원 대상으로 인정돼요.
  • 자부담 0~55%. 과정 직종의 평균 취업률, 근로장려금 수급 여부 등에 따라 훈련비의 일부를 본인이 내요. 저소득층·장애인 등은 면제예요.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1회 전액 지원. 자부담 없이 듣고, K-디지털 트레이닝 단기 과정은 한도 소진 후에도 1회에 한해 훈련비 9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크레딧)은 별도로 50만원이 1회 추가돼요.

훈련장려금은 누가 받나요

고용24 기준으로 이래요.

구분 금액 조건
하루 5시간 이상 훈련 일 5,800원, 월 최대 11만 6천원 140시간 이상 과정 + 한 달 출석률 80% 이상
하루 5시간 미만 훈련 일 2,500원, 월 최대 5만원 위와 같음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근로계약이 없는 실업자가 기본이고,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자영업자,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수급자도 요건을 채우면 대상이에요. 일반 재직자와 원격훈련 과정은 장려금 대상이 아니에요.

신청 방법

상시 신청이고, 대부분 온라인으로 끝나요.

  1. 고용24에서 발급을 신청하세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해요.
  2. 7일 안에 발급 여부가 결정돼요. 접수일부터 7일 이내에 결과를 알려줘요. 미발급 시 이의신청 절차도 있어요.
  3. 140시간 이상 과정은 진단·상담부터 받으세요. 장기 과정을 수강하려면 수강 신청 전에 훈련 진단·상담이 필수예요.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요.
  4. 훈련 과정을 검색해 수강 신청하세요. 고용24에서 지역·직종별 과정과 자부담률, 훈련기관 실적을 비교할 수 있어요.
  5. 출석을 관리하세요. 훈련장려금은 한 달 출석률 80%를 채워야 그 달 지급돼요.

자주 틀리는 부분과 탈락 사유

  • 갓 개업한 자영업자가 신청했다가 반려돼요. 매출이 없어도 사업 기간 1년 미만이면 제외예요. 매출 4억원 기준만 보고 신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업 1년을 먼저 채워야 해요.
  • 대학교 저학년이 신청해요. 졸업까지 수업연한 2년 이내 조건을 놓치는 경우예요. 1~2학년(4년제 기준)은 아직 대상이 아니고, 졸업이 가까워지면 신청하세요.
  • 140시간 이상 과정을 상담 없이 결제하려다 막혀요. 장기 과정은 진단·상담이 선행 조건이에요. 듣고 싶은 과정이 정해졌다면 상담 예약부터 잡는 게 순서예요.
  • 재직자가 훈련장려금까지 기대해요. 카드 발급과 훈련비 지원은 되지만, 장려금은 근로계약이 없는 사람 몫이에요. 출석률 80%를 못 채운 달도 장려금이 빠져요.
  • 발급됐으니 계속 되는 줄 알아요. 대기업 임금 기준 같은 제외 요건은 2년 주기 첫 수강 신청 때 다시 판정돼요. 그 사이 연봉이 올랐다면 수강 신청이 막힐 수 있어요.
  • 일반 과정부터 결제해서 한도를 태워요. 국가기간·전략산업 훈련(전액 지원)이나 K-디지털 과정을 들을 계획이 있다면 그쪽을 먼저 활용하는 게 한도 관리에 유리해요. 자부담률도 과정마다 다르니 결제 전에 비교하세요.

중복수령 관계

같이 확인하면 좋은 제도

조건이 겹치거나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자주 묻는 질문

직장인도 발급받을 수 있나요?

네, 재직자도 받을 수 있어요. 제외되는 건 대규모기업에 다니는 만 45세 미만이면서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이 300만원 이상인 경우 정도인데, 이 경우에도 기간제·파견·일용근로자거나 육아휴직 중이면 다시 가능해요. 중소기업 재직자는 임금과 무관하게 발급됩니다.

대학생인데 만들 수 있나요?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내면 재학 중에도 발급받을 수 있어요. 4년제 기준으로 3학년부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방송대 같은 원격대학 재학생과 고등학교 3학년도 가능해요. 그보다 낮은 학년은 졸업이 가까워진 뒤에 신청하세요.

훈련장려금은 누가 얼마나 받나요?

총 140시간 이상 과정을 수강하는 실업자 등(근로계약을 맺은 재직자는 제외)이 한 달 출석률 80%를 채우면 하루 5,800원, 월 최대 11만 6천원을 받아요.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자영업 피보험자,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수급자도 요건을 채우면 대상이 돼요.

300만원을 다 쓰면 끝인가요?

아니요, 두 갈래가 더 있어요. 저소득층 등 추가 지원 대상이면 한도 소진 후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 신청해 200만원을 더 받아 총 500만원까지 쓸 수 있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참여자(중위소득 60% 이하)는 자동으로 추가 지원 대상으로 인정돼요. 또 K-디지털 트레이닝 단기 과정은 한도를 다 썼어도 1회에 한해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어떤 훈련이든 다 500만원 안에서 자부담 없이 듣나요?

아니요, 과정에 따라 훈련비의 0~55%를 본인이 부담해요. 자부담률은 그 직종의 평균 취업률 등에 따라 정해지고, 저소득층 등은 면제돼요. 반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은 1회에 한해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되니, 큰 과정을 들을 계획이라면 이쪽부터 확인하는 게 유리해요.

출처 및 기준일

최종 확인일: 2026-08-20

본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자격·금액은 위 공식 채널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